Biography
제이피 폴리우(JP Pawliw) 박사는 리더십, 고성과, 압박 상황에서의 정서지능 분야를 대표하는 글로벌 전문가입니다. 그는 IHHP(Institute for Health and Human Potential)의 공동 설립자로, IBM, Mercedes-Benz, Goldman Sachs는 물론 미 육·해군, 그리고 NFL·NBA·올림픽 엘리트 선수들과 협력해 왔습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Performing Under Pressure』의 저자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핵심 메시지는 ‘마지막 8%’입니다. 성패를 가르는 가장 어렵고 불편한 대화와 결정의 순간에 어떻게 들어설 것인가에 대한 통찰을 제시합니다. 과학적 연구, 에너지 넘치는 전달력, 유머를 결합한 그의 강연은 리더들이 압박 속에서도 사고·감정·대화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구를 제공합니다.
IHHP가 매달 4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수행하는 데이터 기반 연구를 토대로, 그는 조직별 상황에 맞춘 실행 전략을 설계합니다. 그의 프로그램은 포춘 500대 기업의 절반과 NASA를 포함한 글로벌 조직에서 신뢰받고 있습니다.
하버드 의대 심신의학 연구소에서 훈련받고 켈로그 경영대학원에서 강의한 그는, 개인적 도전(ADHD)을 성과 연구로 승화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리더와 팀이 압박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성과를 내도록 돕고 있습니다.
Key Topics
- 마지막 8% 대화
- 압박 속 성과
- 고성과, 마지막 8% 문화 구축
- 불확실성 시대의 위험 감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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